2008년

2008/04/07 23:21
나에게 정말 소중한 한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행복을 주는
사랑을 주는
기쁨을 주는

그런.. 한 사람 때문에.. ^^**
2008/04/07 23:21 2008/04/07 23:21
Posted by NEMO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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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한화 정민철(35)에게 9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현대전은 아쉬움이 많은 경기였다. 선발투수로 등판해 5.2이닝을 2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의 여건을 마련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지만 구원진의 불쇼로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기 때문이다.

1승만 보탰다면 시즌 12승. 그에게는 커다란 의미를 안겨줄 수 있는 승수였다. 99년 18승을 거둔 뒤 이듬해 일본 요미우리에 진출했다가 2002년 한국에 돌아온 이후 2003년 거둔 11승이 최다승이었기 때문에 내심 12승 달성을 기다리던 터였다. 하지만 소득이 없는 경기는 아니었다. 비록 12승은 아깝게 놓쳤지만 2점대 방어율에 진입. 큰 위안이 되고 있어서다.

9일 경기로 그의 시즌 방어율은 3.05에서 2.99로 떨어졌다. 시즌 초부터 “승수보다는 방어율에 더 많은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을 정도로 경기내용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그가 목표였던 2점대 방어율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되면 무려 10년만에 2점대 방어율을 기록하게 된다. 그는 데뷔 첫해인 92년을 시작으로 93. 94. 97년 네차례 2점대 방어율을 기록한 적이 있다.

여기에 또하나의 의미있는 수치는 9일 경기로 시즌 144.1이닝을 소화하면서 일본에서의 복귀 후 최다이닝인 2003년의 139.2이닝을 넘어섰다는 점이다. ‘제2의 전성기’라는 평가를 실감나게 해주는 증거가 아닐 수 없다. 비록 전성기 시절의 면돗날같은 직구는 사라졌지만 100km대의 초슬로 커브와 다양한 볼배합. 그리고 타자보다 한수 위의 노련한 경기운영이 그 바탕이 됐다.

정민철은 “체력훈련에 많은 노력을 한 결과인 것 같다. 그러나 아직 시즌이 끝난 것이 아니다. 물론 2점대 방어율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지만 개인성적보다는 팀 성적에 더 많은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2007/09/10 21:13 2007/09/10 21:13
Posted by NEMOLOVE

[drama]9회말 2아웃

2007/09/0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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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을 든든하게 채워주던 녀석들이 떠나버렸다..
칙칙한 기숙사에서 혼자 덩그러니 캔맥주를 마실 때마다
외롭지 않게 해줬었는데.. ~_~


4년 뒤...  30대가 되면 어떻게 살고 있을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 요즘은 drama들이 왜 이렇게 내 얘기 같은지 ㅠ.ㅠ
부쩍 나의 감성지수가 하늘을 찌를 듯 하네...( 어울리지 않아 @_@a )


이제 나의 주말을 누구한테 맡겨야 하지???
2007/09/09 23:38 2007/09/09 23:38
Posted by NEMOLOVE
사회인으로서의 첫 직함이다...

열정을 갖자..!! 제발.. ㅠ.ㅠ

2007/09/06 22:46 2007/09/06 22:46
Posted by NEMO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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